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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인 미디어 시대에서 유튜브, 오디오북, 낭독 등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알리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내 목소리를 녹음하고 들려주는 일은 메시지 전달뿐만 아니라 자신을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참으로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막상 하고 보니 뭔가가 부족한 것 같은 경험해본 적이 있지 않으셨나요?
열심히 영상을 편집했는데 자막이 없으면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힘들다던가,
열심히 책을 읽었는데 청중들 반응이 없어 고민이셨죠?
'이것'부터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질문 드립니다!
여러분은 유튜브를 왜 하시나요?
오디오북을 녹음하려는 이유, 또는 낭독하고자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월급 외 수입을 얻고 싶어서,
자신의 목소리로 오디오북을 완성하고 싶어서,
아이들에게 책을 재밌게 읽어주고 싶어서, ...등등
각양각색의 이유로 시작하셨을텐데요.
그렇게 생산한 콘텐츠들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셨을 겁니다.
질문 드립니다 두 번째!
유튜브, 내레이션, 낭독.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여러분이 준비한 정보나 이야기를 청중에게 '전달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퀄리티 좋은 콘텐츠 생산을 위해서는 편집 기술과 기획력을 갖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영상 편집을 잘하더라도, 책 내용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사람들이 콘텐츠를 보고 이게 어떤 메시지인지 이해하지 못하면,
사람들이 이야기를 듣고 감동하지 못한다면...
여러분이 열심히 만든 콘텐츠는 2% 부족한 것같은 결과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부터 해야 합니다!
열심히 만든 콘텐츠, 많은 사람들이 봐주길 원하시잖아요~
부족한 2%를 채워 여러분의 콘텐츠가 200% 빛을 발하게 하기 위해서는
읽기가 아닌 '말'부터 해야 합니다.
대본이나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말'을 하라니...?
낭독은 글을 소리내어 읽는 일이 아닌가요?
정확하게는 단순히 국어책 읽듯이 또박또박 읽는 것이 아닌, '글을 말로 표현'해야 합니다.
동화책 낭독으로 예를 들어봅시다!
글 전체를 똑같은 억양, 똑같은 속도로 또박또박 읽는 TTS와
해설부분은 청자에게 이야기해주듯이 전달하고 등장인물마다 가진 성격과 감정을 표현하면서 낭독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 감고 들어봤을때, 어느 쪽이 생동감있게 들리시나요?
어느 쪽이 등장인물의 감정이 어떤 상태이고 어떤 상황인지 전달이 잘 될까요?
물론 TTS를 활용하며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고
실제로도 TTS를 활용한 유튜브 영상이나 오디오북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만큼 섬세한 감정표현과 소통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생생한 전달력을 위해 직접 녹음하기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말의 시작은 목소리, 목소리의 시작은 '호흡'입니다.
호흡이 안정되고 소리도 안정되어야 정확한 발음으로 말을 편안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말, 내레이션, 낭독 잘하는 방법
보이스멘토 성우화술학원 발성호흡반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유튜버, 내레이터, 낭독 일을 하시는 분이나
하고자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인기 클래스로,
인체해부도 등 시각적인 자료를 통해 발성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드리며
호흡 개선부터 발성과 발음 교정, 생생한 전달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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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12시 30분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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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를 찾는 사람이
진흙과 수렁에서 분투해야하는 이유는
이미 다듬어진 돌 속에서는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이아몬드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헨리 B. 윌슨-
여러분이 끝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여러분 안에 숨겨진 보석을 찾을 수 있도록,
보이스멘토가 도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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