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보이스멘토 뉴스
EBS 11기 성우,
그리고 노래까지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보이스멘토에서 수강생들에게 밝은 에너지와 생생한 표현의 즐거움을 전해주고 계신
최향윤 선생님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최향윤 선생님은 수업에 들어오시는 순간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어주시는 분입니다!
늘 활기차고 열정적인 에너지로 수강생들을 이끌어 주시고,
연기를 훨씬 더 입체적이고 재미있게 만드는 방법을 실감나게 알려주시는 선생님이시죠.
또한 보이스멘토의 수강생이자
지난 2025년 EBS 29기 성우 공채 최종합격한 '강영호' 성우를 코칭하신 선생님입니다!!!
최향윤 선생님은 EBS 교육방송 11기 성우로,
오랜 시간 다양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기해 오신 베테랑 성우입니다.
1989년에 데뷔 후, (올해 기준으로) 경력이 무려 37년!!!
보이스멘토 담임멘 중에서 가장 경력이 많으신 선생님이십니다~
애니메이션 연기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수많은 광고 CM송과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부르신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손이 가요~ 손이 가~" 새우깡 광고 CM송, 그리고 그 어렵다는 고난이도 곡 에반게리온 오프닝(한국어 개사)을 부르셨답니다.
성우로서의 연기력은 물론, 시원시원한 가창력까지 모두 갖춘 최향윤 선생님은
근래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도 활동하고 계셔요!
노래 모두 좋으니까요~ 꼭 들어보세요!!
최향윤 선생님 수업의 가장 큰 키워드는 ‘개성’
최향윤 선생님께서 수업에서 자주 강조하시는 핵심은 바로 '개성'입니다.
선생님은 단순히 “잘 읽는 법”, “예쁘거나 멋진 목소리 내는 법”만을 가르치지 않으십니다.
오로지 "재미있게! 개성있게! 연기하는 것"을 매우 중요시 여깁니다.
만약 연기가 밋밋하거나 평이하다?
“재미가 하나도 없습니다!!!”라는 호통(?)을 듣게 됩니다...
보이스멘토 수강생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는 최쌤의 명대사죠... ㅎㅎ
하지만 이는 수강생들의 연기를 확! 변화시키는 '최쌤만의 마법의 피드백'입니다.
왜 재미가 없는지, 어떻게 해야 말맛이 살아나는지, 어떤 포인트를 바꾸면 듣는 사람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를
아주 실감나고 명확하게 알려주십니다.
또한 최향윤 선생님은, 부족한 부분만 짚는 것이 아니라
수강생 개개인의 장점을 정말 정확하게 발견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정말 좋다”, “이건 당신만의 개이다”라고 분명하게 칭찬해 주시면서,
수강생들이 자신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분명한 방향성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십니다.
그래서 많은 수강생들이 최향윤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나서,
같은 대사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훨씬 더 살아날 수 있고
조금만 방향을 바꿔도 연기가 훨씬 더 재미있고 입체적으로 변한다는 것을 직접 체감하며
연기방법을 터득하게 되었고, 목소리와 연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호평을 남겼답니다!
최향윤 선생님은 보이스멘토 성우화술학원에서
성우특별기초반, 보이스콘텐츠크리에이터 자격증반,
그리고 정규반 가운데 화목고급반, 토요C반(초중급) 수업을 맡고 계십니다.
연기를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이론과 기술을 익히다고 바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죠...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자기 안의 감각과 표현을 깨우는 일이기 때문에
난해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는 그런 과정이죠...
그런 점에서 최향윤 선생님은 수강생들이 지치지 않고 연기를 즐겁게 배우면서
더 자유롭고 재미있게 연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빛과 같은 분이랍니다.
기초를 처음 다지는 수강생부터, 자신의 강점과 매력을 찾고 싶은 수강생들까지
폭넓게 지도하고 계시기 때문에, 다양한 단계의 수강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수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우 연기를 더 재밌게 배우고 싶다면?
또는 자신의 장단점과 성우로서의 자질을 확인하고 싶다면?
성우특별기초반부터 시작해보세요!!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