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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쩌다 목소리 공부에
빠져들어버린 것일까?"
안녕하세요? 일벙이입니다.
여러분은 나도 모르게 빠져든 어떤 대상이 있나요?
첫 눈에 반한 그 사람?? 아니면 우연히 귀를 스친 어떤 음악의 멜로디??
영화나 드라마의 한 장면??
빠져든 줄도 모르고 지내다
뒤돌아보니 어느새 빠져있었던 그런 것
일벙이에게는 바로 그것이 "목소리"였습니다.
"저 사람들 참 멋지다..."
일벙이가 빠져든 목소리란
강연 무대에서 청중을 휘어잡는 강사의 그것
노래를 기가 막히게 잘 부르는 보컬리스트의 그것
예능 프로그램에서 성대모사나 모창을 하며 끼를 뽐내는 연예인의 그것이었어요.
하루종일 유튜브에서 그것과 관련된 영상만 찾아보고
시간 가는 줄을 몰랐습니다.
"아... 나 이런거 좋아하는구나..."
부모님 속 썩이지 않는 착한 자식으로
눈에 띄지 않게, 술에 술 탄듯 물에 물 탄듯
그렇게 평생 살았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 때 알아버렸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내 주위의 누군가를 만족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제가 좋아서" 어떤 것을 선택하고
빠져든 그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일거에요.
성우들은
'말 맛'을 기가 막히게 살리는 사람들입니다.
'어쩌면 저렇게 말을 맛있게 하지?'
'어쩌면 저렇게 표현이 살아있지?'
"어렵지만 재밌다
힘들다가도 다시 찾게 된다"
성우 공부는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도중에 지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시 찾게 됩니다.
그 매력은 무엇이라고 설명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피어오르는 갈망...
오늘도 저와 함께 꿈을 꾸는 예비 성우들이
최고의 선생님들과 함께
보이스멘토 성우화술학원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성우되는 가장 빠른 방법!
보이스멘토에 있습니다.
성우배출의 원더메카
_보이스멘토 성우화술학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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