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보이스멘토 뉴스

보이스멘토 뉴스

보이스멘토 뉴스

우리가 설 무대는 언제나 가까이 있어요

  • 관리자 (voice21)
  • 2023-07-12 21:23:00
  • hit408
  • vote5
  • 121.166.171.162

"우리는 언제나 저 무대에 설 수 있어요.

무대위에서 더 멋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이 길 뿐이죠.."

 

 

안녕하세요.

언제나 열심히 목소리 연기라는 무대에 서기 위해 노력하는 일벙이 입니다. ㅎㅎ

위의 말이 무슨 말일까 싶으시죠??

일벙이도 마찬가지겠지만 여러 번의 시험을 지나 보내고

또 다가오는 성우 시험을 준비하는 많은 지망생들이

열심히 본인을 가꾸어 나가고 준비해나가는 과정에서

항상 이런 생각을 하게 되지 않나요?

 

 

 

 

"난 정말 잘 하고 있을까..?

성우가 될 수 있을까..?"

 

 

일벙이도 힘들 때 이런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됩니다.

우리 보멘인 식구들도 가끔씩 저런 생각이나 여러 고민으로

일벙이와 대화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시험은 항상 떨어지고... 실력이 늘어나는 것 같지도 않고..'

'난 왜 이럴까요.. 전 왜 더 못할까요..'라고 말이죠.

저도 혼자 고민하고 힘들다가도 다시 마음을 다 잡을때

그리고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이 힘들 늘 해주는 말은...

 

글쎄?

잘 하면서 왜 그래 ㅋㅋㅋ 너 그거 비틱이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그거 비틱이에요 ㅋㅋㅋㅋ)

제가 내린 결론이더라구요 ㅋㅋ

아까 처음에 쓴 이야기를 다시 떠올려볼까요?

우리는 언제나 한번, 그 이상으로 무대에 올라가야 돼요.

등 떠밀려 올라가더라도 말이죠.

우린 '성우'무대에 오를 수 있고 그 방식은 합격만이 전부가 아니랍니다.

어디에서든 내 목소리를 가지고 연기할 수 있는 무대는 많기 때문이죠.

혹여나 그 무대에 올라가지 못한다고 해서 그건 실패가 아니죠.

세상엔 여러 무대가 있으니까요.

일벙이도 그러했지만 사실 여러분도 여러 무대에 올라섰다가

'성우'라는 다른 무대에 올라 빛나고 싶기에 도전하신 것이 아닌가요?

또한 그에 걸맞도록 수많은 경험을 하고, 매체를 보면서 공부하지 않으셨나요?

칭찬도 들었을 것이고, 다른 지망생들의 부러움과 조언을 들었을 겁니다.

그리고 어쩔 땐 '나 그래도 많이 늘었구나..' 하는 순간도 있었을 것이고요.

 

 

"여러분은 잘 해요.

늘 그래왔고, 더욱 그럴거니까요"

 

 

왜 '잘 하고 있어요'가 아니냐고요?

뭔가 여러분을 체크하는 것 같잖아요? ㅋㅋㅋ

잘 해요! 진짜 잘 하세요. 멋있고요.

무대는 가깝기에

여러분은 더 이뻐 보이고 멋있어 보이고 싶어서

맞는 옷과 외모를 가꾸시느라 더 고민을 하시는 거죠..

그러한 고민을 조금 더 가볍게, 본인을 다 잡는다는 느낌으로만 했으면 합니다.

 

 

더 길게 조언을 해드리고 싶지만..

제가 아직 책을 내고 싶진 않아서..

못다 한 응원을 한다는 마음으로 노래하나 올려드립니다.

이 곡은 영화 ''의 ost인 Lauv - Steal The Show입니다.

 

 

"성우되는 가장 빠른 방법!

보이스멘토에 있습니다.

성우배출의 원더메카

_보이스멘토 성우화술학원_"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