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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벙이'가 성우지망생이 된 출발점

  • 관리자 (voice21)
  • 2023-11-09 1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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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지망생을 하게 된 계기"

 

 

우연히 출퇴근 시간에 보았던 미디어에서 성우들의 연기를 듣고

위로를 얻으면서 일상을 보내다가

'내가 영상속 혹은 오디오 속의 인물이 되어

듣는 사람들에게 제가 느꼈던 감정들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란 생각이 들어

성우란 목표점을 두고 출발선 위에 섰던 일벙이입니다.

 

 

 

"도전에 있어 필요한 용기"

 

 

막상 성우 공부를 시작하려 했을 때는 정말 막막했었죠

'성우 공부를 하려면 테스트 같은거 봐야는거 아냐?'

'일체 경험이 없는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많이 했고, 무작정 용기를 내서 도전하기엔

스스로 걱정하는 마음의 비중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 때 이 일벙이의 '용기'에 큰 도움을 주었던 부분이 바로 기초반이었습니다

 

 

별도의 테스트 없이!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부담없이 수강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제가 용기를 내기엔 충분했죠

 

 

총 5주 5강의 일정으로 1주에 2시간 30분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1주차 - 전반적인 성우란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성우가 되기 위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간단한 단문 녹음시간을 가지죠.

첫 시간이라 긴장이 되었지만 성우에 관한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다보니

조금씩 긴장도 풀어지고, '내가 마이크 앞에 서면 어떨까?'하는

기대감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대망의 첫 녹음을 진행하게되는데...

굉장히 어색하고 창피(?)하면서도 한 편으로 굉장히 신기했죠.

내 목소리로 캐릭터를 연기를 한다는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2 ~4주차 - 애니메이션/ 내레이션 실습시간 입니다.

녹음실에 들어가 직접 애니메이션을 더빙하면서

마음 한쪽에서 굉장히 두근거리고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렵기도 하고 한편으론 어색해서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녹음을 할 때 만큼은 나만의 캐릭터, 내레이션 이라고 생각하니

들뜨면서 재밌게 진행했던 시간이었습니다.

5주차 - 성우 연기의 특징을 설명해주는 시간을 가지고

짧은 오디오 단막극장 대본을 녹음 해보는 시간입니다.

저는 혼자서 단막극장을 녹음할 때

'이걸 어떻게 혼자서 다해??'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어떻게 대본 안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차이점을 줄것인지,

감정을 표현 해낼지 생각을 하면서 집중하다보니 재밌게 녹음 했던것 같습니다.

5강의 동안 실습도 해보고 성우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다보니

더욱 성우라는 직업에 도전해보고 싶었고

현재까지도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답니다.

저에게 하나의 이정표 같았던 과정!

예전의 일벙이 처럼

'성우를 하고싶지만 어떻게 준비를 해야지?'

하시는 분들에게도 이정표가 될 과정!

부담없이 도전하세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전화, 사이트(온라인 수강신청)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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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보이스멘토 성우화술학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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