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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멘토 뉴스

보이스멘토 뉴스

  • 관리자 (voice21)
  • 2024-01-24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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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적 관점에서 별 또한 모래알에 불과하다."

 

 

 

목표라는 목적지를 향해 항해를 해나가는 우리들. 험한 파도와 무시무시한 상어떼를 보며 더 이상 항해를 지속하기 어렵겠다고 느낀 적 있으신가요? 아니면 몰아치는 파도가 무서워 항해를 시작하지도 못하시지는 않나요? 거대한 위기의 파도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기만 할 때, 밤 하늘을 올려다 보며 별을 바라봐 봅시다.

어떤가요? 상상도 하지 못할만큼 거대한 별이 내뿜는 빛은 우리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다 해도 선명히 관측할 수 있습니다. 이런 우주의 광활함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요?

태양계에서 봤을 때, 우리들 하나하나는 모래알보다 터무니없이 작은 존재입니다. 우주는 넓고, 별은 거대하고, 거기에 비해 우리들은 매우 초라해 보일 지경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러한 허무함, 무의미함을 느껴야 할까요? 그렇다면 대신 태양을 살펴봅시다. 물론 우리 태양계의 관점에서 태양은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세상을 환하게 밝혀주고 생명을 살아숨쉬게 하는 거대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 은하, 은하 밖 우주로 관점을 넓히더라도 그 태양의 존재감이 이전과 같을까요? 아닙니다. 우리만큼 태양도 작디작은 덩어리일 뿐입니다. 태양도 그럴진데 여러 은하에 수천억개씩 분포해있는 별들은 어떨까요. 은하를 관측할 때 별 하나하나에 존재감을 느낄 수 있을까요?

그때가 된다면 다른 별 또한 우리처럼 초라해질겁니다.

즉, 우리도 저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죠.

 

 

"먼지알 같은 별 또한 여전히 빛나듯이"

 

 

계속되는 도전 끝에 자신이 초라해져 보일 때도 있을 것입니다. 고독하고, 고통스러운 날들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상처입고, 포기하고 싶어질 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두운 심연 속에서도, 그 어느 초라한 별도 우주에서 빛내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꿋꿋이 제자리에서 열심히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 빛은 주위를 밝히고 수많은 존재를 품어낼 수도 있습니다. 별들은 지구의 인류를 합한 수보다 훨씬 많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비슷하지만 모두 다른 성질,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빛나지 않는 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모두 비슷하지만 다른 성격, 다른 특성을 지니고 살아갑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주눅들지 말고 이 말을 기억해주세요.

나는 항상 타오르듯 빛을 내는 별과 같다.

여러분은 그 자체로 황홀하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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