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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연기를 하는 과정에서, 캐릭터 분석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한번씩 해보는 생각입니다.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서 분석하는 과정에서 이런 생각 한번쯤 해보지 않나요?
"난 저 상황에선 저렇게 행동 안할텐데."
"난 저런 기분으로 저렇게 행동하지 않는데."
인물에 이입하기 위해 '나'로서 출발하고, '나'로서 대입해나가는 과정에서, 어느샌가 그 인물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가까워질래야 가까워질 수 없는 캐릭터와 나의 거리감>
내가 인물에게 다가가는 것
'난 저렇게 행동하지 않는데..' 라는 생각보단 ' 저 인물은 저렇게 느꼈겠구나' 하고 이해를 하는 것, '왜 이런 말을 했을까?' 하는 의문을 갖고, 좀 더 공감해보는 것.
T보단 F 성향을 좀 더 많이 활용해보는 것 ㅎㅎ
그게 저한테 많이 부족한 부분이었습니다.
되려 인물을 더 사랑해보고자 하니, 그 사람의 심정이 조금은 더 이해가 되고, 공감할 수 있더라구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조금 더 내가 연기할 인물들을 사랑해보는 것, 그게 인물에 들어가는 첫 걸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본기 때문에 자꾸 이입이 안돼요!
발성, 혹은 발음등의 문제로 연기에 대한 몰입이 자꾸 깨지시나요?
발성, 발음과 같은 기본기적인 요소들은 꾸준한 훈련을 통해 누구나 가꿔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 쌓아온 습관이 단기간에 고쳐지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잘못된 훈련법으로 되려 더 안좋은 습관들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전문가의 코칭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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