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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극단'초성' 워크숍 공연 연습 단독 취재!

  • 관리자 (voice21)
  • 2024-05-24 15: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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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멘뉴스 | 일벙이 기자] 보이스멘토 부속 연극단체 '초성'에서 열정이 뜨겁다는 소식이다.
서울 소재의 한 학원에서 배우와 스태프 모두 첫 공연 준비를 위해 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멘뉴스는 해당 학원을 방문해 인터뷰를 시도했다.

 

 

- 극단 '초성' 대표曰, " 배의 선장으로서 임무수행을 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학원에서 만난 극단 '초성'의 강영호 대표는 "연극을 처음하는 사람들이 모여 공연을 준비하고 기획함에 있어 막연하게 기대하면서도 설렌다"고 언급했다.
강영호 대표는 "공연 날이 다가오니 연습을 하며 현실에 부딪히는 기분이 들어 걱정도 생겨 모든 감정이 복합적으로 와 있는 상태"라고도 하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보멘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마 배우들도 나와 같지 않을까"라며 "그래도 워크숍 공연을 준비하며 배우들이 자신만의 연기를 찾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 워크숍 공연 배우...부담감 있으나 즐거운 공연이 되도록 준비
- 무대 감독... 첫공연 같은 학생으로서 더욱 긍정적인 기대

강영호 대표와의 인터뷰를 마치고 배우, 스태프와도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다.
출발 B팀의 길우혁 배우는 "첫공연이기도하고 무대도 처음 올라가 본다"고하며 부담감이 크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처음인만큼 더욱 잘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커 배우, 스태프, 관람하는 관객분들 모두가 즐거운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다짐을 보였다.

 

 

김덕연 무대감독은 "무대 감독은 처음이기에 많은 공부가 되었다" 언급했다.
그는 "학원에서 함께 연습하던 친구들이 공연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았다"며 "그들의 몰입감을 위해 소품도 더욱 세세하게 준비하고자했다"고 말했다.
또한 "옆에 스태프들이 도와 소품을 만드는데 한결 수월했으며 우리가 벽돌 고수가 되었다"라는 농담도 덧붙이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기도했다.

 


마지막으로 해당 학원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컨디션 조절하며 쉬엄쉬엄 해야한다 하였으나, 배우들의 신명나는 연기와 스태프가 만든 소품을 보고 감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보멘뉴스가 취재한 학원의 워크숍 공연 준비는 모두의 노력과 열정으로 가득찬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극단 초성의 워크숍 공연은 <출발>, <바다로 가는 기사들>로 구성되었으며, 본 공연은 2024년 6월 1일 토요일 ~ 6월 2일 일요일 오후 3시에 강남의 예인아트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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