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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벙이입니다~
벌써 2024년, 올 한 해의 반절에 가까워지는 6월이 되었습니다!
무더운 더위가 기승을 부릴 준비를 슬슬 하고 있어요
오늘 보이스멘토 쪽은 최고 기온 29도를 찍었답니다 ㅜㅜ
축~늘어져서 쳐지는 여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기운 내서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요?
날씨가 더워질수록 괜히 예민해지고 주위에 신경쓰기 귀찮아지기 마련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옆에 사람이랑 살짝 스쳐도 짜증이 확 올라오기도 하죠.
그치만 이럴 때 주위를 잘 살펴보면 꽤 재밌는 경험이 됩니다 ㅎㅎ
무슨 말이냐구요?
사람들이 냉방 잘 되는 열차에 타면서 내쉬는 호흡들,
더위에 지쳐서 피곤해하는 표정,
조금은 요란스럽게 보이기도 하는 중년 분의 날씨에 대한 몇 마디
굉장히 다양하기에 문득 '어? 오디오 드라마로 수업할 때 써먹을 법 한데?'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에이 너무 갔다~" "그렇게까지?" 할 수도 있지만, 사소하다고 느낄 수 있는 것 까지 살펴보고 되짚어보면 분명 남들과는 다르게 연기하게 되더라구요
"다르기 위해 다른 것이 아닌 자연스레 달라지는 것!"
정말 신기하게도 단문을 딱 받아들었을 때 다가온 첫 인상만 가지고
이런 느낌이겠거니 하고 연기하면 제 옆의 사람들도
대체로 다 비슷하게 하고 있지 않나요?
여름의 시작, 평소보다 더 깊이 있게 주변을 살펴보며
나만의 연기를 가꾸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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