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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하셨나요?
내레이션 잘하고 싶은데, 어렵게 느껴지셨나요?
잘하고 싶은 마음, 압니다!
그러나 우리 '잘하고 싶다'는 욕심 조금 내려놓고, 놀이하듯이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는 책이 좋아서, 낭독이 좋아서 시작하는 거니까요~
재미있게 내레이션을 하기 위해선
감정, 리듬, 스토리텔링 기술을 활용해 청중의 흥미를 끌어야 합니다.
몇 가지 꿀팁! 공유합니다!
시각적 이미지 사용
구체적인 장면을 묘사해 청중이 머릿속에서 그림을 그리게 해 보세요.
예를 들어, “달빛이 희미하게 비치는 어두운 방 안에서…” 같은 문장을 읽는다고 하면,
실제로 내가 달빛이 비치는 어두운 방에 있다고 상상하면서 그 느낌과 감정으로 표현하는 겁니다.
글의 이미지를 상상하면서 생생한 표현을 더하면, 청중도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면서
내레이션이 훨씬 더 몰입감 있어집니다.(매우 중요합니다!)
감정 표현을 풍부하게
장면을 그리면서 이야기에 맞는 감정을 찾고, 그 감정을 과감하게 드러내세요!
긴장감, 설렘, 유머, 슬픔 등 각 감정에 맞는 목소리 톤과 속도를 조절하면 이야기가
훨씬 생생해집니다.
감정 표현이 풍부할수록 청중이 더 쉽게 몰입하게 됩니다.
톤, 속도 변화
같은 톤이나 속도로 계속 말하면 듣는 사람에게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중요한 부분에서 잠시 멈추거나, 하이라이트에서 속도를 높이거나 낮추는 등 변화를 주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청중의 기대감을 높이고 집중하게 만듭니다.
목소리에 캐릭터를 부여
등장인물이나 상황에 따라 목소리 톤을 다르게 바꿔 보세요.
단순히 텍스트를 읽기보다는 '이 글을 어떤 사람이 읽을까?'라며
화자 캐릭터를 설정하고 그 캐릭터의 목소리로 말하면 훨씬 입체적으로 내용을 살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 내레이션을 한다고 하면 20대 활기찬 캐릭터로 설정하고,
과학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을 한다고 하면 30대 ~ 40대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캐릭터로
설정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함께 내레이션 재밌게 배워볼까요?
내레이션, 혼자 막상 도전해보니 어려우셨죠?
저도 그랬습니다 ㅠㅠ
하지만 내레이션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밌는 일이란 걸 깨닫게 해준 클래스가 있었으니!
보이스멘토 성우특별기초반!!
(두둥!!)
성우특별기초반은
성우란 어떤 직업이고 어떻게 되는 것인지 기초적인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루는 클래스이며,
내레이션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더빙, 라디오드라마(오디오드라마) 등
성우의 활동분야들을 체험하면서 목소리를 다채롭게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습니다.
경력 20년 이상인 현직 성우님들과 함께하는 녹음 실습을 통해
밀도있는 피드백과 탄탄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습니다.
214기 성우특별기초반은 11월 23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개강 예정이며,
5주 5강 과정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 7시까지 수업입니다.
"강남성우학원" 하면 "보이스멘토 성우화술학원"
보이스멘토 성우화술학원은
7호선/수인분당선 '강남구청역'과 9호선/수인분당선 '선정릉역' 사이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성우가 되는 가장 빠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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