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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인 러브 예매하러 가기>
다가오는 연말,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줄 공연
극단 초성의 두 번째 공연! <셰익스피어 인 러브>를
소개합니다!
먼저! 극단 초성이란?
극단 초성은 이제 막 빛나기 시작한 별입니다.
오랜 시간 꺼지지 않고 반짝이고 싶습니다.
혹시 꺼질까 상자 속에 담아둔 별을
두려움과 설렘을 안고
여러분 앞에 선보이려 합니다.
여러분의 환호와 박수가 초성을 더 밝게,
더 뜨겁게 빛나게 할 겁니다.
무대 위의 작은 별들을 열렬히 응원해주십시오.
-극단 초성 대표 강영호-
극단 초성은
보이스멘토 성우화술학원 부설 연극단체로,
연기를 사랑하고, 빛나고 싶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초성'은 '시작하는 별',
'반짝이기 시작하는, 빛나기 시작하는' 극단입니다.
지난 6월에 첫 공연으로 <출발, 바다로 가는 기사들> 공연을 했으며,
이번에는 두 번째 공연으로 관객 여러분을 만나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잘생긴 대표님이여요~~~~~)
극단 초성의 대표이자, 이번 공연에서 연출을 맡으신 '강영호' 대표님입니다!
지난 공연에서는 <출발> 작품에 출연하셨는데,
연기가... 와우....
그때의 강렬한 인상이 아직까지도 생생히 기억에 남습니다~ ㅎㅎ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로~!!>
https://www.youtube.com/@T_Risingstar
두 번째 공연
<셰익스피어 인 러브>
이번 공연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인
<로미오와 줄리엣>, <햄릿>, <오셀로>의 '사랑' 이야기를 발췌해 구성하였으며,
셰익스피어 작품 속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포스터를 자세히 보시면
빨간 장미, 하얀 장미, 노란 장미가 있죠!
빨간 장미는 <로미오와 줄리엣>, 꽃말은 열렬한 사랑, 사랑의 맹세.
하얀 장미는 <햄릿>, 꽃말은 순결, 존경, 비밀.
노란 장미는 <오셀로>, 질투, 배신, 집착.
이 세 가지 색깔의 장미의 의미를 알고 공연을 보신다면,
더욱 몰입감을 갖고 관람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앞으로 D-16
극단 초성은 관객 여러분 모두가 함께 즐기고 감동할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열성을 다해 노력하며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다가오는 연말, 올해 2024년을 뜨겁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강렬한 사랑이야기 <셰익스피어 인 러브> 공연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가족, 친구,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감동을 나누고
새로운 다짐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관객 여러분의 인생 무대에도 뜨거운 사랑의 불빛이 비춰지길 바라며,
극장에서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반짝이기 시작하는, 빛나기 시작하는' 극단
우리는 극단 초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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