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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벙이입니다!
2025년 을사년이 밝은지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올해에는 꼭 이뤄야겠다 싶은 목표, 다들 하나씩은 가지고 계실 겁니다 ㅎㅎ
누군가에겐 바디 프로필을 위한 다이어트,
열심히 공부해서 자격증 따기,
어쩌면 당연하지만 지망생들에겐 성우 되기!
하지만 사는게 다짐처럼은 흘러가지는 않죠..
어떻게 하면 작심삼일 되지 않고 뿌듯한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을까요?
첫째, 목표 설정에 디테일한 과정 포함시키기!
A : 여름까지 8kg 뺄거야!
도 좋지만.. 어떻게 시간을 분배해서 운동할 것인지, 무엇을 먹을 것인지, 누구의 도움을 받을 것인지 같은 세부적 요소를 목표에 넣어보아요!
B : 꾸준한 클라이밍과 식단으로 7월이 되기 전에 8kg 감량하겠어!
가 훨씬 진취적으로 보이지 않나요?
물론 A도 열심히 노력하겠지만, B쪽이 하루하루 마음가짐을 다잡을 때 더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요 ㅎㅎ
둘째, 작은 목표로 여러 개 잡아보기!
자신감 있는 태도, 너무 좋죠!
더욱이 문도 좁고, 장수생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성우 지망생들에게 높은 자존감과 긍정적인 사고는 필수입니다 ㅠ
그렇기에 큰 포부를 가지고 종종 너무 과한 목표를 설정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너무 높게 잡아버린 목표를 위해 무리하거나, 달성하지 못했다고 자책한다면 몸도 마음도 상하게 되겠죠?
단계별로 목표를 잡아보거나, 여러 방면에서 조그만 도전과제를 설정해 하루하루 소소한 행복을 찾아나가 봅시다 :)
셋째, 자기점검하기!
주변에 매일 일기를 쓰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그들에게 일기를 쓰는 이유를 물어보면, 각자의 이유로 일기를 쓰지만
오늘을 기록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공통점이 있던 것 같아요!
장기적인 목표를 위해 미세하지만 성장하고 나아가고 있는 하루하루의 스스로가 어떤 모습인지 지속적으로 점검해보는 자세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ㅎㅎ
우리 2025년도 힘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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